한국은 0-4로 무너졌는데…프랑스 잡고 월드컵 첫 경기까지 승승장구, 다음 상대 '우승 후보' 독일도 긴장 "조심하라… 스포츠뉴스 0 171 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코트디부아르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꺾었다.남미의 복병으로 평가받는 에콰도르를 상대로 거둔 극적인 승리였다. 에콰도르는 경기 내내 세 차례나 골대를 강타하며 코트디부아르의 골문을 위협했다. 코트디부아르 역시 후반 초반 엘리 와히의 슈팅이 골대를 맞히면서 아쉬움을 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