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우루과이 대표팀 변수 발생!…"서류 문제로 마이애미행 출발 지연, 몇 시간 뒤 대체 항공기타고 이동… 스포츠뉴스 0 123 3시간전 우루과이 대표팀은 항공사 문제로 이동이 지연됐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루과이 대표팀이 첫 경기를 앞두고 날벼락을 맞았다. 우루과이는 16일 오전 7시(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라운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맞대결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