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못 이기고 마음 상했어?' 반 다이크 FIFA 정면비판 "수분보충 휴식? 광고시간에 지나지 않아" 스포츠뉴스 0 138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세계최고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36, 리버풀)가 FIFA의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네덜란드는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F조 1차전에서 후반 43분 가마다 다이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실점하며 일본과 2-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