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튀니지축구협회가 15일(한국시간) 스웨덴전 대패 책임을 물어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1차전 직후 경질한 가운데 한 매체가 과거 월드컵 도중 해임 역사를 소개하면서 한국의 사례도 짚었다.
유럽 축구전문기자 로맹 몰리나, CBS 스포츠 유명 기자 벤 제이콥스 등은 튀니지축구협회가 15일 2026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스웨덴전 4골 차 참패 뒤 라무시 감독 경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라무시 감독은 이번 대회 48개국 사령탑 중 처음으로 대회 도중 지휘봉을 내려놓는 감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