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 17경기 무득점이던 선수 맞나…디알로, 프랑스전 득점 이어 월드컵 개막전 극장골까지 '애국자형 공격수' 등극 스포츠뉴스 0 147 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마드 디알로가 국가대표팀에서 반등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꺾었다.남미의 복병으로 평가받는 에콰도르를 상대로 거둔 극적인 승리였다. 에콰도르는 경기 내내 세 차례나 골대를 강타하며 코트디부아르의 골문을 위협했다. 코트디부아르 역시 후반 초반 엘리 와히의 슈팅이 골대를 맞히면서 아쉬움을 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