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한국과 같은 조' 체코-남아공전 美 미녀 주심이 맡는다…'울산과 의외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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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출처=FIFA SNS 캡쳐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과 같은 조에 속한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전을 여성 심판이 관장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 나설 심판진을 공개했다.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A조 2차전을 맡을 주심으로 우루과이 보험설계사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48)가 선정된 가운데 같은 날 새벽 1시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체코-남아공전은 미국 출신 여성 심판인 토리 펜소 주심(40)이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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