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STAR] '40세에 WC 데뷔' 보지냐의 미친 선방쇼! 선방 7회→1.46기대 실점 막아내고 POTM 수상 영예 스포츠뉴스 0 124 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보지냐 골키퍼가 40세의 나이로 월드컵에 첫 출전해 선방쇼를 펼쳤다. 팀을 극적인 무승부로 이끈 뒤,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카보베르데는16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거뒀다.보지냐 골키퍼는 40세의 나이로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15일 독일과 퀴라소의 경기처럼 카보베르데의 대패가 예상되었는데, 보지냐가 그 예상을 산산조각 냈다.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