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무승' 일본, 초대박 터졌다!…튀니지, 1-5 충격패에 감독 경질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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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월드컵 도중 큰 호재를 맞았다. 조별리그 같은 조에 속한 튀니지가 대회를 치르는 기간에 감독을 경질했다.

튀니지(FIFA 랭킹 45위)는 15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미국-캐나다-멕시코)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스웨덴(FIFA 랭킹 38위)에 1-5로 대패했다. 경기 초반부터 수비 조직력이 흔들렸고, 상대의 빠른 공격 전환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전반 막판 오마르 레키크의 득점으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흐름을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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