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본 선수들이 서로 닮아 보이기는 한다"…쏘니 前 동료 네덜란드 방송서 인종차별적 발언 후 "… 스포츠뉴스 0 108 4시간전 오가와 코키(가운데)가 15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라운드 네덜란드와의 맞대결에서 카다마 다이치의 득점이 터진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라파엘 판 더 바르트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네덜란드는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라운드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