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입 후 10초 만에 동점골 유도' 루카쿠가 벨기에 살렸다…이집트와 극적인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0 153 4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괴물’ 로멜루 루카쿠(33, 나폴리)가 벨기에를 살렸다. 벨기에는 1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필드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G조 1차전에서 이집트와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