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세대 라스트 댄스' 벨기에, 이집트와 1-1 무승부…루카쿠 교체 투입 즉시 자책골 유도 [2026WC] 스포츠뉴스 0 203 6시간전 로멜루 루카쿠(가운데)와 케빈 더 브라위너(오른쪽)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라운드 이집트와의 맞대결에서 악수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벨기에가 이집트와 무승부를 거뒀다. 벨기에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라운드 이집트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