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 내내 집중하게 만들었다" 박지성 해설위원도 반한 보지냐 맹활약 스포츠뉴스 0 143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철벽’ 보지냐 골키퍼(41)의 맹활약에 박지성 해설위원도 반했다. FIFA 랭킹 67위 카보베르데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H조 1차전에서 FIFA 랭킹 2위이자 강력한 우승후보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