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자책골' 이집트, 벨기에와 1-1→월드컵 첫 승 '눈앞에서 놓쳐' 스포츠뉴스 0 201 4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사상 첫 월드컵 승리의 기회가 자책골에 의해 사라졌다. 이집트가 자책골에 울며 강호 벨기에전에서 무승부, 승점 1점에 만족했다.이집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벨기에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