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GK' 보지냐, '7선방' 스페인전 0-0 무승부 이끈 후 SNS 팔로우 '폭발'…무려 300만 돌파 스포츠뉴스 0 154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최고의 이변 뒤에는 41세 베테랑 골키퍼 한 명이 있었다. 카보베르데의 수문장 보지냐가 스페인을 상대로 믿기 힘든 선방쇼를 펼치며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카보베르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1차전에서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