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멕시코전 주심, 우루과이 출신 테헤라 심판 스포츠뉴스 0 198 2시간전 한국-멕시코 조별리그 2차전 심판진[FIFA 엑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멕시코시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인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의 대결에 우루과이 출신 주심이 배정됐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 심판진을 16일 발표했다.주심은 우루과이의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