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월드컵 출전' 이란, 뉴질랜드와 2-2 무승부…亞국가 6경기 무패 행진 스포츠뉴스 0 204 2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우여곡절 끝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이란이 뉴질랜드와 비겼다.이란은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뉴질랜드와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두 팀은 각각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앞서 펼쳐진 G조 벨기에-이집트전 역시 1-1 무승부로 끝났는데, G조에 편성된 4팀이 첫 경기에서 모두 비기면서 나란히 1무(승점 1)를 기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