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옛 동료 네덜란드 레전드, 월드컵 해설 도중 "일본인 다 똑같이 생겨" 인종차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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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네덜란드와 일본 경기를 분석하다 아시아인의 외모에 대한 인종차별성 발언을 남겨 논란이다.

반 더 바르트는 현역 시절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A매치 109경기에 나선 톱클래스 선수였다. 함부르크, 레알 마드리드, 토트넘 홋스퍼 등 빅리그 구단을 다수 거쳤고, 함부르크 2기 시절에는 당시 팀 내 최고 유망주였던 손흥민과 함께 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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