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한국전 앞두고 우려…'퇴장 선수 또 발생할 수도 있다, 남미에서 가장 엄격한 심판 배정' [2026 WC] 스포츠뉴스 0 159 2시간전 FIFA가 한국과 멕시코의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심판진을 발표했다./FIFA멕시코의 주장 몬테스가 남아공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우루과이의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심판이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6일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주심으로 우루과이의 테헤라를 배정해 발표했다. 부심은 우루과이 출신 바레이로와 타란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