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전 1-5 참패' 튀니지, 라무시 감독과 충격 경질…한때 한국 감독 후보 전격 선임 스포츠뉴스 0 152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튀니지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회 도중 사령탑을 교체하는 초강수를 뒀다.프랑스 '레퀴프'와 튀니지 '자와라 FM' 등은 16일(한국시간) 튀니지축구연맹(FTF)은 사브리 라무시(55) 감독을 5개월 만에 경질하고 후임으로 에르베 르나르(58) 감독을 선임했다. 라무시 감독의 튀니지 대표팀은 5전 1승 1무 3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