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경기 만에 감독 경질…튀니지, '아르헨 격침 사령탑' 르나르 선임 예정 스포츠뉴스 0 192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튀니지가 월드컵 개막전 대패 충격 속에 결국 감독 교체라는 초강수를 꺼냈다. 새 사령탑은 아프리카 축구 최고의 승부사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다.미국 'ESPN'은 16일(한국시간) "튀니지가 남은 월드컵 일정을 위해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선임한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