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만에 감독 자른 튀니지, 韓 후보였던 르나르 감독 선임 스포츠뉴스 0 189 3시간전 에르베 르나르 감독. 연합뉴스튀니지가 새 사령탑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소화한다.ESPN은 16일(한국시간) "튀니지가 월드컵 잔여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베테랑 사령탑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선임한다"고 전했다.튀니지는 지난 15일 스웨덴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1-5로 대패한 뒤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