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우월주의 제스처' 혐의 심판 입 열었다…"무의식적인 경련이었다" [2026WC] 스포츠뉴스 0 142 2시간전 독일과 퀴라소의 북중미월드컵 VAR 심판 숀 에반스(왼쪽)가 인종차별 제스처 의혹을 받았다./가디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인종차별 논란에 섰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심판이 입을 열었다. 호주 출신의 숀 에반스 심판은 지난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독일과 퀴라소의 경기에 비디오보조심판(VAR) 지원 역할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