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우월주의 상징이 무의식적 손떨림?" FIFA, '거꾸로 OK' 심판에 증거 없음…"월드컵서 … 스포츠뉴스 0 164 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백인 우월주의' 상징 제스처로 논란의 중심에 선 숀 에반스(호주) 비디오 판독(VAR) 심판이 이를 '비자발적이고 무의식적인 경련' 때문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에반스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NRG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 퀴라소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1차전에 보조 VAR 심판으로 소개됐다. 이 경기는 독일이 퀴라소에 7-1로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