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0-1로 잡았는데…튀니지 제압하고 월드컵 첫 경기 청신호, 韓 울린 요르단 만나는 랑닉의 출사표 "경계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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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0-1로 잡았는데…튀니지 제압하고 월드컵 첫 경기 청신호, 韓 울린 요르단 만나는 랑닉의 출사표 "경계해, 어떤 경기도 가볍지 않아"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랄프 랑닉 감독은 홍명보호를 잡아낸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경계했다.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 대표팀은 17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아레아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J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오스트리아는 이번 대회 다크호스 중 하나로 평가받는 팀이다.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6승1무1패의 성적을 거두며 본선 진출을 확정한 오스트리아는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마르셀 자비처, 패트릭 비머, 크리스토프 바움가트너, 자베르 슐러거 등 유럽에서 잔뼉가 굵은 자원들이 선수단에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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