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겹다' 월드컵 못 나온 중국, 4세대 화교 출신 선수 조명…"월드컵에 중국 요소 많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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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월드컵에 나서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자 한다. 화교 출신을 조명하기까지 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이 16일(한국시간) "독일과 퀴라소의 경기가 15일에 열렸다. 퀴라소의 국토 면적은 444㎢로, 중국의 작은 현 하나 정도 크기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 대표팀에는 한 명의 화교 선수도 있다. 바로 천다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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