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크로아티아전 앞두고 DF 리브라멘토 부상 낙마[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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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크로아티아전 앞두고 DF 리브라멘토 부상 낙마[월드컵]

티노 리브라멘토.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에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측면 수비수 티노 리브라멘토(뉴캐슬)가 종아리 부상으로 낙마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리브라멘토가 부상으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에서 제외됐다. 대체 선수로 수비수 트레보 찰로바(첼시)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북중미 월드컵은 지난 12일 개막했지만, 참가팀은 대회 첫 경기 킥오프 24시간 전까지 부상 선수를 교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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