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랭킹 2위도 못 뚫었다" 아일랜드 무명→스페인 막은 월드컵 영웅으로…SNS 하나가 바꾼 축구 인생… 스포츠뉴스 0 122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 수비수 로베르토 로페스(34)의 믿기 힘든 여정이 화제다.프랑스 'RMC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아일랜드 태생인 로페스는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을 통해 대표팀에 발탁된 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까지 밟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