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언더독? 한국에겐 초대형 호재→원치 않는 수비진 물갈이…멕시코 감독 골머리 'A조 1위의 꿈 무너져 내린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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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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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르카는 16일(한국시각) '멕시코 대표팀은 월드컵 첫 경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2-0 승리를 거두며 출발했다'면서도 '팀 전체적인 경기력과 특히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는 능력 및 효율성 측면에서 몇 가지 의문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한국전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국은 체코를 2-1로 꺾고 기세등등한 모습이다.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를 가르는 중요한 일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