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멀티골 폭발' 노르웨이가 아시아 팀에 첫 패배 안겼다…이라크에 4-1로 웃으며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승리 [2026… 스포츠뉴스 0 161 3시간전 엘링 홀란이 17일 오전 7시(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라운드 이라크와의 맞대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노르웨이가 엘링 홀란의 멀티골에 힘 입어 승리했다. 노르웨이는 17일 오전 7시(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라운드 이라크와의 맞대결에서 4-1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