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축구의 신! 메시 A매치 200경기 출전 '자축포'…알제리전 환상 선제골 폭발, 월드컵 최다 득점에 단 2골 차 [202… 스포츠뉴스 0 187 2시간전 아르헨티나가 17일 오전 10시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알제리와 J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고 있다. 리오넬 메시가 전반 18분 선제골을 넣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르헨티나가 알제리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었다. 리오넬 메시가 해결사로 나섰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알제리와의 J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