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메시의 미친 활약! 개인 통산 첫 '월드컵 해트트릭' 달성…월드컵 16호골→클로제와 '공동 1위' 등극 [202…

스포츠뉴스 0 165
17일 오전 10시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오넬 메시가 마침내 월드컵 역사를 썼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알제리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