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뒤 한국 대 멕시코' A조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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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국과 멕시코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이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사진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표팀 훈련센터에서 훈련하는 멕시코 선수들 모습. 2026.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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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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