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오스트리아 상대 감격의 '월드컵 첫 골'…1-1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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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요르단 공격수 알리 올완, 후반 5분 득점
| 요르단의 알리 올완이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오스트리아와의 경기 후반 5분 동점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AP·뉴시스 |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월드컵 데뷔전'을 치르는 요르단 축구 대표팀이 감격의 첫 골을 달성했다.
요르단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후반 5분 득점에 성공했다.
요르단은 사상 처음 월드컵 무대를 밟고 있다. 이번 득점이 역사적인 첫 골인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