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소속 야잔 자책골' 요르단, 오스트리아에 1-3 패배…잘 막고도 자책골 불운 스포츠뉴스 0 195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요르단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도전은 박수받을 만했다. 그러나 결과는 아쉬운 패배였다.요르단 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오스트리아에 1-3으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