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전 무승부? 방심하면 조별리그 탈락도 가능" 아시아 최초 5번째 월드컵 日 나가토모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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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토모 유토(39·FC 도쿄)가 일본 선수단에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네덜란드전 무승부란 결과에 취해선 안 된다는 것이 나가토모의 주장이다.

일본은 6월 15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일본은 강력한 우승 후보인 네덜란드를 상대로 승점 1점을 따냈다. 특히 네덜란드가 앞서가는 상황 속 두 번이나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리는 저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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