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 1위→32강에서 만날 수 있는데…'노르웨이 황금 세대' 홀란의 깜짝 고백 "내 목표는 예선 통과였다"…

스포츠뉴스 0 190
한국 조 1위→32강에서 만날 수 있는데…
로아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엘링 홀란의 목표는 월드컵 우승, 득점왕이 아니었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ESPN은 16일(한국시각) '홀란이 월드컵 진출의 꿈을 이룬 소감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유럽을 대표하는 최고의 골잡이 홀란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생애 첫 월드컵이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무려 28년이다. 홀란은 유럽 예선에서 8경기 16골이라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노르웨이를 본선으로 이끌었다. 노르웨이는 월드컵 진출을 확정했다. 유럽지역 예선 I조를 당당히 1위로 통과했다. 홀란과 노르웨이는 대회에서 이변을 만들 후보로도 여러 차례 평가받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