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요르단 3-1로 꺾고 36년 만의 월드컵 승리 스포츠뉴스 0 186 3시간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른 오스트리아가 요르단을 꺾고 36년 만에 승리를 거뒀다.오스트리아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결승 골이 된 상대 수비수 야잔 알아랍의 자책골에 편승해 요르단을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오스트리아는 앞서 알제리를 3-0으로 완파한 아르헨티나에 이어 조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