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REVIEW] 'K리거' 야잔, 통한의 자책골…오스트리아, '월드컵 첫 출전' 요르단 3-1 완파→대회 첫 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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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본선은 만만치 않았다. K리그를 대표한 선수가 첫 경기에서 아쉬운 자책골을 넣고 말았다.

오스트리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요르단에 3-1로 승리했다. 오스트리아는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반면 월드컵 본선에 처음으로 나선 요르단은 오스트리아와 비등비등한 모습을 보였으나, 끝내 무너졌다. 더불어 K리그1 FC서울 소속의 야잔은 자책골을 넣으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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