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데뷔전부터 폭발해버린 '괴물' 홀란…"누구도 다른 결과 예상하지 않았다" 스포츠뉴스 0 172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엘링 홀란(26, 맨시티)이 마침내 월드컵 무대에 등장했다. 그리고 모두가 예상했던 것처럼, 그는 첫 경기부터 골을 넣었다.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1차전에서 이라크를 3-1로 꺾었다. 홀란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레오 외스티고르가 추가골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