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이다' 메시, 200번째 A매치-27번째 월드컵 경기에서 '역대 최다 득점' 클로제와 동점 기록 스포츠뉴스 0 169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역사에 또 하나의 이름을 새겼다.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1차전에서 알제리를 3-0으로 완파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해트트릭을 폭발시킨 메시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