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냐가 누구야?'…인구 50만 카보베르데 40살 GK, 스페인전 슈팅 27개 선방에 세계적 관심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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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스페인과의 북중미월드컵 H조 1차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스페인과의 북중미월드컵 H조 1차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스페인과의 북중미월드컵 H조 1차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월드컵 데뷔전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무실점 선방을 펼친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의 활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카보베르데는 16일 미국 애틀란타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H조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페인은 카보베르데를 상대로 27개의 슈팅을 쏟아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카보베르데의 골문을 지킨 보지냐는 스페인의 유효슈팅 7개를 모두 막아내며 무실점 선방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