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4로 박살났었는데…'메시' 앞에서 플랜 붕괴, 12년 만의 16강 적신호, 알제리 감독 "분명한 실수, 하지…
스포츠뉴스
0
196
3시간전
|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알제리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0대3으로 대패했다.
12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 무대였다. 알제리는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러시아, 벨기에와 함께 H조에 묶였다. 당시 한국을 4대2로 완벽하게 제압한 알제리는 16강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2018년과 2022년 월드컵은 예선 탈락으로 참가조차 할 수 없었다. 다시 돌아온 월드컵 무대, 알제리는 아프리카 강호로서 다시 토너먼트에 도전하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