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심장을 바쳤다" 멕시코도 바짝 경계, 홍명보호 '비밀병기' 옌스 집중 조명, 상대 긴장시키는 경기력…
스포츠뉴스
0
170
06.17 22:00
|
멕시코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멕시코판은 16일(한국시각) '한국에 심장을 바친 독일 출신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라며 카스트로프를 조명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위해 선발한 26인 명단 중 눈에 띄는 이름 하나가 바로 카스트로프다. 그는 독일 대표팀에 발탁될 수도 있었지만, 한국 대표팀을 선택했다'며 '카스트로프는 태극전사 26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그는 단 7경기 출전 경력만을 갖고 월드컵에 참가했다. 한국은 이제 멕시코와 맞붙으며, 카스트로프는 데뷔전을 치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