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손날두에게 달렸다'…'8년전 월드컵 악몽' 멕시코, 손흥민 집중 경계 [2026 WC] 스포츠뉴스 0 113 06.17 22:00 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손흥민과 체코의 슐츠가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의 맞대결을 앞둔 멕시코가 손흥민을 경계했다. 한국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멕시코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를 나란히 승리로 마친 가운데 조 1위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