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불혹 전설' 모드리치, 5번째 월드컵 도전 시작···"잉글랜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는 벨링엄"

스포츠뉴스 0 120
루카 모드리치(40·AC 밀란)가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로 주드 벨링엄(22·레알 마드리드)을 꼽았다.

크로아티아는 6월 18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L조 1차전 잉글랜드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모드리치는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벨링엄은 크로아티아에 엄청난 위협이 될 선수”라고 언급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