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간절하다며?' 526억도 못 주나…PSG 제시액 나왔다→"ATM 더 낮은 금액 요구" 스포츠뉴스 0 178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두고도 정작 이적료에서 망설이고 있다.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의 이적료로 3000만 유로(약 526억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아틀레티코는 그보다 낮은 금액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