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슛 0회'→콩고민주공화국 반란! 반세기 기다림 끝 본선 첫골 폭발…'위사 헤더골' 포르투갈과 전반 1-1 마쳐 [K조… 스포츠뉴스 0 115 3시간전 사진 | 휴스턴=AFP연합뉴스사진 |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과달라하라=김용일 기자] 반세기를 기다리던 끝에 콩고민주공화국이라는 국가명으로 역사적인 월드컵 첫 골이 터졌다. 그것도 유럽의 강호이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버티는 포르투갈을 상대해서다.콩고민주공화국은 1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포르투갈과 경기에서 0-1로 뒤진 전반 추가 시간 요안 위사(뉴캐슬)가 헤더 동점포를 꽂아 넣었다.1-1로 맞선 채 후반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