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1987년생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터뜨렸다. 반면 그의 라이벌로 꼽히던 1985년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아예 경기장에서 잘 보이지 않았다. '노쇼'급 경기력만 보이다가 경기를 마쳤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BBNews = News1
포르투갈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2시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콩고민주공화국(콩고)과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