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월드컵 영웅' 이강인 초대형 이적설 터졌다…ATM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지켜본다→데쿠가 직접 동향 체크 "단장이 … 스포츠뉴스 0 128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바르셀로나 내부 회의 테이블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