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굴욕' 무기력한 호날두에 쏟아진 혹평→'6.7점-6.3점-6.1점' 스포츠뉴스 0 173 3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2006년 독일 대회부터 무려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하지만 경기력은 형편없었다. 또 팀은 굴욕을 당했다.포르투갈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가졌다.